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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기 OP - ユキトキ(유키토키)


가수 : やなぎなぎ(야나기 나기)

발매일 / 2013.

애니 음악 2차 순위 1위



陽の満ちるこの部屋
햇빛이 가득한 이 방
そっとトキを待つよ
살짝 때가 오길 기다려

気づけば俯瞰で眺めてる箱
정신이 들어보니 높이서 내려다보는 상자
同じ目線は無く
같은 눈높이는 없어
いつしか心は白色不透明
어느 새인가 마음은 백색불투명
雪に落ちた光も散る
눈에 떨어진 빛도 흩어지고
雲からこぼれる冷たい雨
구름에서 쏟아지는 차가운 비
目を晴らすのは遠い春風だけ
눈을 개이게하는 것은 먼 봄바람 뿐
アザレアを咲かせて
진달래를 피우고서
暖かい庭まで
따뜻한 정원까지
連れ出して連れ出して
데려가 줘 데려가 줘
なんて ね
라면서 말이야
幸せだけ描いた
행복만을 그렸던
お伽噺なんてない
옛날 이야기같은 건 없어
わかってるわかってるそれでもね
알고 있어 알고 있어 그래도 말야
そこへ行きたいの
그곳에 가고 싶어


難かしい数式
어려운 수식을
誰も頼らず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解いて証できた
풀어서 증명해냈어
当たり前だって思っていたから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으니까
何も疑わなかったけど
무엇도 의심하지 않았지만
今季節が終わろうとしても
지금 계절이 끝나려고 해도
ついてくるのは自分の影ひとつ
따라오는 것은 내 그림자 하나
凍りついた道を
얼어 붙은 길을
花の雨で埋めて
꽃의 비로 채워줘
迷わないようにちゃんと教えてね
망설이지 않도록 제대로 가르쳐줘
奇跡だけで出来た
기적만으로 이루어진
完全結晶はない
완전결정은 없어
だからそう ひとつずつ ゆっくりと
그러니까 말이야 하나씩 천천히
手を繋いでくの
손을 잡고 가는거야
胸に貼りついたガラス
가슴에 달라붙은 유리
融けて流れる
녹아 흘러가
光あふれる世界もうすぐ
머지않아 빛이 넘쳐나는 세상이야

ひとりで守ってた
혼자서 지키고 있던
小さなあの部屋は
작은 그 방은
少しだけ空いている場所があって
아주 조금 비어있는 장소가 있어
ずっと知らなかったんだ ふたりでもいいんだって
계속 모르고 있었어 둘이서도 괜찮단걸
わからずに待っていたあの日はもう
모른 채 기다리고 있던 그 날은 이젠
雪解けと一緖に 春にかわっていくよ
눈이 녹으며 함께 봄으로 변해가
透明な水になって
투명한 물이 되어서
そうしてね
그렇게 말이야
アザレアを咲かすよ
진달래를 피울거야
長い冬の後に
긴 겨울 뒤에
何度でも 何度でも 陽の満ちる
몇 번이고 몇 번이고 햇빛이 가득한
この部屋の中で
이 방 안에서



제가 '야나기 나기'란 가수를 알게 해준 곡입니다.

즐감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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